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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/추녀 시츄에이션

성실한 추녀 : 노력하는군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 성실한 미녀:지적이다 
글래머 추녀:돼지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글래머 미녀:이미 요정이나 여신의 경지.
어두운 추녀:음습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어두운 미녀:시크하다. 빛의세계로 이끌고싶은 본능. 
재미있는 추녀 : 웃음거리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재미있는 미녀:인기인
고학력 고수입의 추녀:돈의 노예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고학력 고수입의 미녀:엘리트
저신장/고신장의 추녀:쪽팔려/무서움            저신장/고신장의 미녀:귀여워/멋지다
뭔가에 마니아인 추녀 : 덕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뭔가에 마니아인 미녀:새로운 유행의 발신지
추녀의 고백:스토커는 사라져라            미녀의 고백:최고의 시추에이션
아이를 좋아하는 추녀:아동성도착증.범죄자  아이를 좋아하는 미녀:마음 상냥한 사람
동물을 좋아하는 추녀 : 어! 학대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동물을 좋아하는 미녀 : 따스해
  

생명이 위태로운 상황
미녀→ 주위 「포기하지 마! 아직 살 수 있어!」
추녀→ 주위 「저 녀석은... 이제 안돼.」


미녀의 땀→흘린다
추녀의 땀→분비


회사에서 두 명만으로 잔업중, 갑자기 키스.
미녀→ 그대로 책상 위에서 H
추녀→ 경찰에 신고, 성폭행 미수로 체포


위기에 빠진 다음의 순간…
미녀:「그 때, 기적이 일어났다!」
추녀:「현실은 비정한 것이다…」

by 링고 | 2008/08/05 13:16 | ::잡동사니 창고:: | 트랙백 | 덧글(5)

생존

포스팅히 뜸해서  제가 죽었나 살았나
궁금해하실 분들은 없었겠지만..
애석하게도 살아있습니다.

촘 바빠서 막 그르네요
집에와서 쳐자도 다음날 일어나는게 힘드니 원...
시간에 여유도 없고 뭔가 심적으로도 여유가 없네요.
인생이 팍팍해진 느낌....

by 링고 | 2008/07/30 23:43 | ::일기장:: | 트랙백 | 덧글(6)

고양이로 산다는 것.

아~ 고양이로 사는거 힘들다~ 요즘 고향도 그립고 경제도 안 좋고 휴~
내 사료값도 점점 비싸지는데... 앞으로 먹고 살기 힘들어지겠구만.....
무슨 일이라도 해야하는데... 고양이라서ㅋㅋㅋ

by 링고 | 2008/07/16 19:45 | ::일기장:: | 트랙백 | 덧글(9)

벼...별로 하춘회 믹후라거나 하는건 아니니까..!!

바쁜일이 좀 가시고 오랜만에 갠작하나해보네요.
드드드드디어 ㅠㅠ숨통이 트여온다ㅠㅠㅠㅠㅠ

by 링고 | 2008/07/11 17:01 | ::스케치북:: | 트랙백 | 덧글(18)

잘못된만남

선거 전 우리는 분명...한나라당을 믿었던만큼 이명박도 믿었기에..우린 아무런부담없이 선거에 이명박을 찍어줬고, 그런투표있은 후 부터우린 자주 함께만나며 즐거운 집회를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 그런 선거가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이명박은 국민보다 부시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쇠고기를 수입하던..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촛불 든 그 날이후로 명박과 견찰은 물대포들고 날 연행할 것 같아 이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 되있는걸 떡검과 견찰은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되있었지...있을수 없는일이라며 난 외쳤지 주권과 생명모두 버려야했기에~ 조중동과 뉴라이타는 내속 긁으면서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못할것 같아 아아아~♬
※하지만 전 이명박을 찍지 않았습니다.

by 링고 | 2008/07/08 15:05 | ::잡동사니 창고::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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